TTA 한국 정보통신기술협회

통합검색
Home ㆍ참여마당ㆍ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마음을 잃는 컴퓨터 (프로그램)로 피해를 입어서 이글을 올립니다.
작성일 2017-09-01 조회 227
마음을 잃는 컴퓨터로 피해를 입어서 위덕대학교 연구에 대해 소송을 할려고 합니다.
저의 이름은 임윤섭입니다. (주)에스엠씨에 다니고 있고 전기실 선임으로 근무중에 글을 올립니다.
외국에서는 이미 행하여진 범죄라서 외국에서 자문을 구해야 될 것입니다.
EM mind machine 과 infrasound mind machine 이런 기계로 몰래 맞춰 놓고 컴퓨터나 노트북으로
마콘 및 갱스토킹을 자행해온 위덕대학교 연구에 대해 소송을 합니다.
여러 가지 내용이 있지만, 2008년도에 어느달 부터 몰래 맞춰놓고 지금까지 행하여 왔습니다.
그런 연구에 대해 그 대학교 그 당해 학생들과 연구라고 자행해 왔고, 지금까지도 그 연구로 계속 그 상태로 행하여져 왔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2008년 여름철부터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부산전기학원에서 수강을 듣고 있고, 하는 장소에서도 집에서도 몰래 맞춰 놓고는 부산전기 학원에 최석인 교수분이 그 당해 12월 말쯤에 그 컴퓨터나 노트북으로 이어폰으로 연결하여 말하고 있어서 그해부터 인지는 알고는 있었습니다. 연구팀들이 그 교수한테도 부탁을 해서 그 교수분도 위덕대학교 부교수라서 학생분들이랑 친분이 있어서, 도와주고 있었다고는 알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전에 직장인 포항공대 나노센터에서 그런걸로 이용해서 말하는 소리가 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시험과 공부 때문에 위덕대학교에 2010년도에 편입하여 하여 공부를 하는 중에도 연구라고 계속 컴퓨터로던 이어폰에 마이크로던 방송기기로던 말을 하고 있고, 처음에 개발된 기계로(EM mind machine)으로 2011년도 머리에 느낌을 내게 해 놓고서는 그때 연구 한것처럼 해놓고선 사회 체육학부쪽 김단비, 김양인 등 스포츠 댄스부 등 여러명을 그게 연구라고 하고, 계속해서 방송기기나 전화 무선이어폰과 헤드폰 마이크로 말을 하도록 시키고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고 있는 중에도 계속해서 말을 하고 있고 여러 가지로 사람을 허파 뒤비지게 하는등 신종 범죄를 저지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행하여 져 왔고, 연예인 목소리라고 하고는 그 목소리도 나오고, 해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그 담당교수는 컴퓨터계통에 교수일거고 그 회사도 있고, 그 회사에서도 그런 연구라고, 몰래 맞춰놓고도 연구라고 계속 진행해 왔어도, 그 대학교 담당교수도 그 연구에 대해 아는 분이면 무조건 마음을 숨겨놓고 연구를 자행해 왔습니다.
서민아, 문시웅, 강미진 김미진 에너지전기공
목록

TTA 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