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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 5G 시장 활성화 및 국민 안전을 위한 뉴‧노멀(표준) 마련
작성일 2020.06.17 조회수 1868

- 생활안전 예방, 개방형 5G 등 22건의 정보통신단체표준 채택 -
- 5G/6G 등 차세대 이동통신 표준화를 전담할 기술위원회 신설 -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최영해, 이하 TTA)는 6월 17일(수) 르메르디앙서울에서 개최된 제97차 정보통신표준총회(이하 '표준총회'라 한다)에서 총 22건의 정보통신단체표준(이하 'TTA표준'이라 한다)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 이번 표준총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분야 뿐만 아니라 공공안전 및 생활밀착형 표준 분야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졌고, 특히 지능형 반도체, 양자암호, 개방형 5G 프런트홀 등 최근 ICT융합 신산업 분야 핵심 분야에서 TTA표준이 채택되었다.

 ㅇ 구체적으로 '생활안전 예방서비스 시스템 표준'은 지진, 화재, 전염병, 교통사고 등 다양한 재난 정보를 수집하여, 국민들에게 생활 안전 정보를 문자, 음성, 진동 등으로 신속하게 제공하여 미리 재난상황을 예방하여 안전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플랫폼부터 데이터 교환까지 다양한 요구사항을 담고 있다.

ㅇ '개방형 5G 프론트홀 인터페이스' 표준은 5G 기지국 장비 구현에 필요한 안테나 장치(RU, Radio Unit)와 분산기지장치(DU, Distributed Unit) 간을 연결하는 프론트홀 인터페이스를 표준화 한 것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등 통신 3사 그리고 국내 제조업체들이 함께 개발한 것이다.
이 표준의 채택으로 국내 중소기업은 통신사 별 상호호환 가능한 5G 기지국 장비 제조가 가능하고, 통신사업자들은 망 구축에 필요한 다량의 기지국 통신장비 도입 시 그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 또한, 표준총회 의장 보궐선거가 함께 이루어졌는데, 신임 표준총회 의장으로 홍경표원장(KT융합기술원 원장)이 선출되었다.

 ㅇ 홍경표 신임 의장은 IoT, 에너지, 영상보안, 운송 등 미래 ICT 융합분야에서 R&D 총괄 업무를 담당한 전문가로 D.N.A.U.S* 분야 표준화가 절실히 요구되는 지금 TTA 표준총회를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받고 있다.

   * D(Data), N(Network), A(AI), U(Untact), S(Digital SoC)

□ 한편, 제97차 표준총회는 5G 표준기술의 세계 최초 상용화를 넘어 세계 최고를 선도하고 5G 이후를 대비하기 위하여, 5G/6G 및 미래 이통통신 서비스 표준화를 전담할 '이동통신 기술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합의하였다.

 ㅇ '이동통신 기술위원회'는 산하에 5개의 프로젝트그룹을 구성하게 되는데, 이 프로젝트그룹에 참여할 위원 모집이 곧 이루어질 예정이다.

□ TTA 최영해 회장은 "5G 관련 국내 네트워크 장비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제조업체 중심의 5G 표준 제정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ㅇ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국민들이 생활 재해 및 안전 정보를 미리 획득하여 예방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표준 제정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Telecommunications Technology Association)
   : 국내 ICT 및 ICT융합 분야의 대표적인 표준제정기구로 ICT 업체 이외에도 누구나 TTA 사업참가자로 가입할 수 있으며 표준화과제를 제안할 수 있음. 또한 TTA를 통하여 다양한 국내외 ICT 표준과 시험인증 정보 확인 가능

◇ TTA 표준 열람 : http://committee.tta.or.kr/main/standard_main.jsp


※ 자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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